히라가나도 몰랐던 직장인이 일본어를 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N5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워킹맘이어서 아침 1시간 포함해서 틈틈히 짬을 내서 공부했습니다.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어느정도 익히고 나서 해커스 JLPT N5 한 권으로 합격을 완독하겠다는 일념으로
꾸준히 조금씩 공부했습니다. 한권으로 합격을 완독하는 데는 강의까지 모두 한 달반정도 걸렸습니다.
비가 내림에도 불구하고 김마멜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문자어휘, 문법, 독해, 청해 순으로 한 권을 완독하니까,
문제와 답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김마멜 선생님의 강의는 30분~40분정도의 강의로 분량이 짧아서 틈틈히 공부하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문제를 풀 때마다 관련 어휘나 문법들도 정리해주셔서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따라 한권으로 합격 책을
완독만 한다면 합격할 수 있습니다.
모의고사는 시간이 없어서 한권으로 합격 책의 2회분, 실전모의고사 책은 3회분 청해만 풀고 복습했습니다.
실전 시험 문제는 문자어휘는 공부한 것보다 쉬었고, 청해는 훨씬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합격을 해서 뿌듯합니다. 7월에는 N4를 도전하고자 합니다.